[머니S포토] 취재진에 둘러쌓인 조현아임한별 기자2019.05.02 | 13:04:50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필리핀 여성 위장 입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주요뉴스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어도어 유출 의혹 수사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코이카, 캄보디아 농촌·보건 연계 개발 추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