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이명희임한별 기자2019.05.02 | 13:10:07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필리핀 여성 위장 입국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첫 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주요뉴스[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코이카, 캄보디아 농촌·보건 연계 개발 추진조성환 전 조이웍스 대표 "호카 폭행사건, 판권 노린 기획"매일유업 평택공장서 2명 사상…이인기 대표 "깊은 애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