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3일 구에 따르면 관악구 139번째 확진자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6일에 관악구 137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자택 및 주변 지역의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확진자의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