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법정 들어서는 최강욱 대표 '당당한 발걸음' 뉴스1 제공 2020.07.23 | 15:05: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왼쪽)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소속 변호사로 재직하던 2017~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조모씨가 인턴활동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하는데 명의를 빌려주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평택 위험물 창고서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5시간 만에 큰불 잡혀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어도어 유출 의혹 수사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오늘 날씨]아침 선선, 낮에는 폭염…"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주의" 코이카, 캄보디아 농촌·보건 연계 개발 추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