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24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예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24번째 생일 브이로그”라며 여러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리는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엄마 사랑해”라는 글도 덧붙여 가족과 함께 한 여행 사진으로 추정된다.
예리는 레드벨벳 멤버로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도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