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정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
당초 정재원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뒤 12~13일 네덜란드 헤레벤에서 열리는 2021~20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에 발목이 잡혔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2021~2022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아쉽게 시즌을 끝내게 됐다.
정재원이 불참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에 김민선(의정부시청)만 출전한다. 김민선은 이날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