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차기 회장으로 양진석 호원 회장이 선임됐다.
광주경총은 최근 2022년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지난달 21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던 2021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임원 선임을 통해 제17대 차기 회장으로 양진석 호원 회장을 추대했다. 양 회장은 내년 2월 정기총회를 거쳐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신임 부회장에는 ▲이정권 디에이치글로벌 회장 ▲김영근 송학건설 대표이사 ▲김용구 현대하이텍 대표이사가, 신임 이사에는 이영훈 광주순환·광주순환도로투자 대표이사가 각각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