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6일 오후 6시부터 25분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통화했다고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밝혔다.
윤 당선인은 모리슨 총리로부터 축하 인사를 듣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의 중요성,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외교 원칙 등과 관련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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