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38)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둘째는 사랑. 내리사랑. 하트 뿅뿅", "귀여워 죽음. 행복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둘째를 품에 안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침대에 누워있지만 감출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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