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2만4641명이다. 사진은 지난 29일 부산 연제구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전 자가진단을 실시하는 시민. /사진=뉴스1
30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2만4641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 34만7554명보다 7만7087명이 증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2만4641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42만4609명, 해외 유입 32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277만4965명(해외유입 3만103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만1824명 ▲부산 1만6447명 ▲대구 1만7842명 ▲인천 2만3261명 ▲광주 1만2299명 ▲대전 1만1252명 ▲울산 9094명 ▲세종 4248명 ▲경기 11만7029명 ▲강원 1만3113명 ▲충북 1만5579명 ▲충남 1만8969명 ▲전북 1만3248명 ▲전남 1만7462명 ▲경북 2만161명 ▲경남 2만7037명 ▲제주 574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2만2114명(서울 8만1824명, 인천 2만3261명, 경기 경기 11만7029명)으로 5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0만2527명으로 48%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432명으로 누적 1만5885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율은 0.12%다. 위중증 환자 수는 1215명이다. 

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4~30일) 동안 39만5597명→ 33만9413명→ 33만5580명→ 31만8310명→ 18만7213명→ 34만7554명→ 42만4641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9만5531명→ 33만9485명→ 33만5531명→ 31만8087명→ 18만7188명→ 34만7513명→ 42만4609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