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 (Honey J·정하늬)가 절친 가수 박재범의 레이블 모어비전(MORE VISION)과 함께한다. 사진은 9일 소속사 모어비전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허니제이의 비주얼 필름 커버 사진. /사진=morevision.kr 인스타그램 캡처

댄서 허니제이 (Honey J·정하늬)가 절친 가수 박재범의 레이블 모어비전(MORE VISION)과 함께 한다.

9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Look'(룩)이란 제목의 비주얼 필름과 이미지를 공개하며 안무가 허니제이의 영입을 알렸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Mnet 댄스 경연 방송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최종 우승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의 리더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어비전은 박재범이 지난 3월 새롭게 론칭한 엔터테인먼트사다. '다 함께 신나고 즐거워야 의미가 있다'는 취지로 설립했다. 허니제이의 댄서를 넘어선 엔터테이너로서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