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37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9분 삼성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590원(16.23%) 상승한 4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일화와 369억8860만원 규모의 상품공급계약을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삼성제약은 도란찐주 50mg 등 전문의약품 18개 품목을 일화에 독점 공급하고 일화는 이를 국내 유통경로에 독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