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삼척 /사진=소노인터내셔널

한국거래소는 26일 ㈜소노인터내셔널 주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이날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2005년 10월 설립돼 휴양콘도운영업(일반 및 생활숙박시설 운영업)을 영위한다.


신청일 현재 박춘희 외 3인이 64.1% 지분을 보유했다.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9688억원, 영업이익은 2482억원이다.

상장 공동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