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유병재는 "gloomy monday"(우울한 월요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3.52% 떨어진 코스피 지수와 엄마 카드에서 20만원이 결제된 내역,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강훈과의 대화내용이 등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일 굶으시려나보다" "마음의 키가 커졌으니 괜찮아요" "손 떨지 말고 뭐라도 드세요"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과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웨딩'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