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호의 아들이자 전직 축구선수 송준평이 아이유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송준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준평은 제75회 칸 영화제 당시 아이유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미소짓는 아이유와 함께 턱시도 차림으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송준평의 투샷이 보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강호는 지난 2019년 '기생충'의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