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가운데)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

이대표는 이날 비상 의총에서 "전당대회 당시부터 대화와 타협을 통한 초당적 민생 협력을 요청, 민생이라는 정치 기본으로 돌아가자 누차 강조해왔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저의 이런 제안에 국민 기대와는 정반대로 행동했다", "민주당은 민생을 위해 정부와 어떤 협력도 마다하지 않겠다,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시도에는 단호하게 맞서겠다"며 말했다.


이 대표는 허위사실 공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오는 6일 10시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라는 검찰 소환 조사 요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