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추 부총리는 "건전재정 기조를 확고히 하려면 재정총량을 통제·관리하는 재정준칙 도입 및 법제화가 꼭 필요하다"며 "현재 재정준칙은 전세계 105개국이 도입 중이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선 한국과 튀르키예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도입해 보편적 제도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