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학교폭력 논란 후 "스트레스성 위염, 관절염 등으로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을 차렸다"고 밝혔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학교폭력 논란 후 아팠던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누리꾼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준희는 '어디가 아팠느냐'는 물음에 "스트레스성 위염, 관절염, 편두통도 너무 심하고 등등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 차렸다"라고 답했다. 이후로도 이어진 비슷한 질문에 "아파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김에 책 열심히 쓰고 많이 읽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홍진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오빠 최환희와 함께 출연했다. 하지만 학교 폭력 가해자인 최준희가 교육 콘텐츠에 출연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