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니가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희 잠옷 입고 츌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고 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하니는 오는 29일 EXID 10주년 기념 싱글 'X' 발매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20년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던 EXID는 10주년을 기념하며 완전체 활동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하니는 지난 6월 10세 연상의 정신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웅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