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33떡볶이'를 운영하고 있는 산돌식품·성백F&S가 외식부분 제 2브랜드로 '도라보울'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도라보울 카레는 인도와 네팔 요리를 기반으로 1970년대 훗카이도와 삿포로에서 개발된 보양식 수프 카레 요리다. 도라보울에서는 치킨과 하루 야채 17종, 이베리코 돼지고기와 하루 야채 17종 등 다양한 메뉴를 맛 볼 수 있다.
오픈행사에는 개그맨 김학래, 엄용수, 칼럼리스트 김태훈 등 유명인사들이 참여했다.
이호성 대표는 "도라보울은 33떢복이 이후 또다른 브랜드로 이제 본격적인 출범"이라며 "강원도 대표 토종 브랜드로서 더 높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33떡볶이는 이달말 180호점, 연말 2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