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Z세대를 줄서게 하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 '김씨네 과일가게'와 협업해 '맘스비'를 위한 특별 티셔츠를 제작하고, 1일(오늘) 단 하루 용산에서 팝업스토어 '김씨네 버거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맘스터치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Z세대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티셔츠로 트렌디한 '김씨네 과일가게'와 손잡고 전국 맘스비(MOM' BEE, 맘스터치 아르바이트)들과 일반 고객을 위한 티셔츠를 준비했다.


'김씨네 버거가게' 팝업스토어는 10월 1일 단 하루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맘스터치 랩(LAB) '테라스용산점'에서 싸이버거를 비롯해 버거, 치킨 등 인기 메뉴 12종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맘스터치 치킨박스에 담아 일반 고객에게 한정 판매한다.

특히, 맘스터치는 해당 티셔츠를 향후 전국 맘스비들을 위한 선물로 순차 지급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브랜드 핵심 고객층인 Z세대가 맘스터치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협업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고려한 마케팅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