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다양한 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지난 1일 배우 김선혁은 서울 모처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3일 아이돌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일에는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의 결혼식이 있었다. 7년 동안 공개열애로 부러움을 샀던 두 사람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같은 날 배우 고원희가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8일에는 그룹 더 씨야 출신 한서인이 혼인했다.
오는 22일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배우 공효진도 10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공효진은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오는 30일에는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