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리아 피자게임을 펼쳤다. (파파존스 제공)


파파존스 피자가 지난 2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해운대점에서 '2022 코리아 피자게임'을 개최했다.

올해 피자게임은 브랜드 기본 이념인 '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를 고수하면서 전 매장에 동일한 품질의 제품 제공을 위한 자체 검열은 물론, 매장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하고자 기획됐다.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5일 신청 매장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하고 본선 참가팀(5개 팀, 2인 1팀)을 선정했다. 이날 본선 참가팀은 제한 시간 내 박스 제조(접기), 도우 슬래핑(모양 만들기), 소싱 및 정량 토핑 등 3단계 라운드를 순차적으로 완료했다.

박스 제조와 도우 슬래핑의 경우 팀당 1명씩 맡아 릴레이 형태로 진행했으며 마지막 단계인 소싱과 토핑은 팀원이 협업하는 방식이었다.

피자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파파존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경합을 통해 파파존스 피자의 고유 맛을 지키며 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를 선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매장 분들의 열정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미국 본토 풍미를 살린 진짜 피자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본사도 지속 정진하면서 보여주신 믿음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