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가을을 달콤함으로 물들일 풍성한 구성의 디저트 8종을 출시했다. (탐앤탐스 제공)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가을을 달콤함으로 물들일 풍성한 구성의 디저트 8종을 출시했다.

디저트 라인업은 겉바속촉이 특징인 ▲마들렌 2종(얼그레이, 레몬)과 ▲휘낭시에 2종(아몬드, 피스타치오), 쫀득한 식감을 지닌 ▲르뱅쿠키 3종(초코월넛, 더블초코, 그린티), 오레오 쿠키와 M&M 피넛초코 토핑이 피자를 연상시키는 ▲초코칩 점보 팬 쿠키 1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문 즉시 매장에서 제작하는 프레즐과 함께 허니 버터 브레드, 크로플 등을 시그니처 메뉴로 제공하며 디저트 명가로 이름을 알린 탐앤탐스는 카페에서 즐기는 브런치가 스테디한 유행을 이끌고 있다.

탐앤탐스는 디저트 8종만큼 달달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11월 23일까지 매장 프로모션 'Sweetie in My Oven'을 동시 진행한다. 디저트 신메뉴 1종을 먹고, 영수증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참여 시 라쿠진의 '시그니처 미니 베이킹 오븐'이 추첨 증정된다.

더불어 탐앤탐스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는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티켓(1인 2매)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댓글 이벤트가 10월 30일까지 진행되기도 한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탐앤탐스 관계자는 "면밀한 시장 조사를 거쳐 사진 촬영에 특화된 비주얼과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을 모두 갖춘 신메뉴를 개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료에 곁들어 먹기 좋은 다채로운 디저트 메뉴들을 선보여 기존의 명성을 굳건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