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는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분수대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셔츠에 초미니 의상을 입고 옥스포드화를 신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연말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C사의 퀼팅 핸드백을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와 시원시원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2년생인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