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가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624명 늘어 누적 3024만339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일주일 전인 1월28일(2만3612명)과 비교하면 8898명 감소한 수치다. 최근 확진자 추이를 보면 2월1일 2만414명 이후 확진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4583명, 해외 유입은 41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32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월31일 387명 이후 ▲2월1일 359명 ▲2월2일 345명 ▲2월3일 339명 ▲2월4일 325명 등 감소세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368명이다.

사망자는 22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1주일간 가장 낮은 수치다. 최근 사망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1월28일 29명 ▲1월29일 29명 ▲1월30일 30명 ▲1월31일 24명 ▲2월1일 42명 ▲2월2일 36명 ▲2월3일 30명 등이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뜻하는 치명률은 0.11%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