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내동 지상 3층짜리 화장품 코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부천소방서


경기 부천시 내동 화장품 코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1시간10여분만에 진화됐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8시6분쯤 경기 부천시 내동 지상 3층짜리 화장품 코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 중 2명은 대피했고 1명은 구조됐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이번 화재로 공장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7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