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샴페인 브랜드 파이퍼 하이직은 최고급 빈티지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오흐세리 1982 딥디크 (Piper-Heidsieck Hors-s?rie 1982 Dyptique, 이하 오흐 세리 1982 딥디크)'를 한정수량 출시했다.

'오흐세리 1982 딥디크'는 '마릴린 먼로의 샴페인'으로 널리 알려진 파이퍼 하이직의 빈티지 샴페인 브뤼 소바쥬 1982, 오흐세리 1982 2종으로 구성 되어있다.


샴페인 하우스의 셀러 마스터 에밀리앙 부이아(Emilien Bouillat)가 선보이는 두 번째 빈티지 샴페인 작품으로 전세계 500세트만을 선보인다. 그는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IWC)에서 '올해의 스파클링 와인메이커'로 선정(2021)된 바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오흐 세리 1982 딥디크는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라 할 수 있다. 해가 갈수록 이 샴페인은 파이퍼하이직 셀러 마스터들의 전문성을 잘 보여준다."라며 "파이퍼 하이직 오흐 세리 1982은 40년 효모 숙성된 샴페인에 놀라운 풍미를 선사한다. 긴 시간을 넘어 오흐 세리 1982 딥디크의 2종 모두 오직 숙성 스타일 만으로 독창 적인 맛을 지닌다. 충분한 시간을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 라고 말했다.

오흐 세리 1982 딥디크는 전세계 500세트 중 국내에 60세트만을 판매한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오흐세리 1982 단품을 240병 한정으로도 판매하고 있다.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경희궁점, 홍대점, 청담점, 코엑스점, 서래마을점, 일산점), 주요 백화점(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주요 와인샵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