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 대표 배우 주현영을 모델로 한 간편식이 나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주현영 비빔밥' 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현영 비빔밥은 바싹불고기비빔밥과 전주식비빔밥 2종으로 구성됐다. 주현영 비빔밥 2종의 출시 첫날 발주량은 평소 비빔밥 도시락 발주량 대비 700% 증가했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제육쌈비빔밥과 봄냉이비빔밥 등 올해 총 10종의 주현영 비빔밥 도시락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주현영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영상 '비빔스캔들'도 공개됐다. 총 5부작으로 기획된 '주현영의 세븐일레븐 비빔스캔들'은 종합예고편과 에피소드1, 2편이 세븐일레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나머지 에피소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출시 예고 후 주현영 비빔밥 도시락 출시와 발주에 대한 가맹점주 문의가 많았다"며 "MZ세대 고객과 가맹점의 관심이 매우 큰 만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