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오는 2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3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특히 우승자에게는 다음달 예정인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 본선 출전권을 부여한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파인리즈CC(LAKE/RIDGE)로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4명, 조직위원회 추천 또는 초청 선수 등을 통해 총 64명의 참가자가 출전한다.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를 통해 2라운드에 출전한 상위 40명의 선수가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총상금은 7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과 대상 포인트 1000점을 지급한다. 또 다음달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골프존카운티 오라에서 개최되는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 대회의 본선 출전권을 부여한다.
올시즌 1·2차 대회 연속 우승을 한 윤재인은 3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지난 2차 대회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김민수와 김홍택은 설욕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