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달간 제페토(ZEPETO)에서 펼쳐진 ZEPSINGER Singer2에서 '이루다'의 우승으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째인 ZEPSINGER는 ZEPETO와 Singer의 합성어이다.
2주간의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4강과 결승무대가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의 다양한 퍼포컨스까지 더해지면서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줬다.
플랫폼 ZEPETO에서 펼쳐진 이번대회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유저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내었고, PC 라이브 생중계 및 무공돈까스 공식유튜브 계정에서도 대회 풀영상을 볼 수 있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무공돈까스 마케팅팀장은 "메타버스는 다양한 가능성의 무대입니다. 생각한 모든 것을 구현해 낼 수 있다"라며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판단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유저들에게 보다 폭넓은 기회의 장을 부여함으로 참가자도 유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고, 이 가능성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보다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제페토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ZEPSEINGER 대회에서 4강에 입상한 전원에게는 우승상금과 부상, 대회인증서 및 대회공간이었던 가상공연장에는 아바타와 함께 아이디가 영구전시가 된다.
Q, 대회 우승자인 '이루다[LUDA]'는 우승소감은?
젶싱어 시즌 2에 참여했지만, 정말..예선에 참여 할 때부터 "우승은 못하겠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워집니다..겁많고 자신감 없는 저에게 "루다님 할 수 있어요!""끝까지 잘 해 낼 꺼에요 우리가 함께하겠습니다!"힘을 주시던 제페토 월드"루다카페"에 많은 단골손님들,또 제가 소속된 크루"스타즈"일원 분들의 진심여린 응원과 도움을 주시던 손길들 하나하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또 저보다 더 꼼꼼하고 섬세히 연출과 무대기획까지 함께해주신 '오님,렘온하님,현진님,피아님,루난님,소피님,구미리님'께 고개숙여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준비한 무대를 마지막까지 즐겁게 봐주시고 결승전에 이어 우승까지 힘찬 응원으로 동행해주셔서! 모든 순서를 준비하고 결실을 맺는 과정 가운데 "함께였기에"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제페토 플렛폼 안에서, 이 훌룡한 "젶싱어" 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시고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멋지게 진행해주신,무공돈까스님과 운영진 분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 기획하시고 운영하시는 모든 일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문화적으로 정말 긍정적인 가능성을 만들어가는데 큰 불씨가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젶싱어 시즌2 "우승"이라는 큰 기쁨과 잊지 못 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Q, 이번 대회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A. <함께였기에 이룰 수 있었다>"예선전부터 8강전 4강전 또 결승 무대까지 준비하면서 와.....이걸.....어떻게 혼자서 다 하려는 생각을 했었나..? 참 무모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저마다 살아가는 풍경은 다 다릅니다,개인화 되어가는 세상풍조 속에서 메타버스(가상세계)라는게 서로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으며,혼자보단 함께이기에 찾을 수 있는 삶의 의미를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있다면?
A.메타버스 싱어로 활동 하면서 다양하게 진행되는 여러 "오디션"프로잭트와 메타버스에서 다양한 문화를 창조해가는데 앞으로도 기회를 주신다면 언제든 함께 참여하여 메타버스 안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더더욱 규모를 이뤄나가는 "이루다"가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제페토 월드플레이 및 라이브 크리에이터 & "루다카페" 사장 이루다! 많이많이 찾아주시고 불러주세요~
'제페토 플렛폼 안에서, 이 훌룡한 "젶싱어" 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시고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멋지게 진행해주신,무공돈까스님과 운영진 분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존경을 표합니다.
앞으로 기획하시고 운영하시는 모든 일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문화적으로 정말 긍정적인 가능성을 만들어가는데 큰 불씨가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저마다 살아가는 풍경은 다 다릅니다,개인화 되어가는 세상풍조 속에서 메타버스(가상세계)라는게 서로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구나! 라고 생각으며, 혼자보단 함께이기에 찾을 수 있는 삶의 의미를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