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건강 스낵 시리즈인 'Get balanced'의 라인업을 확대한다.

Get balanced는 간식을 고를 때에도 영양성분과 주원료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데 맞춰 기획한 상품이다.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 함량을 늘린 기능성 강조 라인과 두부, 병아리콩 등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원물 강조 라인으로 출시된다.


해당 상품들은 몸매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CU는 이달 6일 감자, 두부, 병아리콩 등을 활용해 만든 건강 스낵 4종을 추가하여 한층 다양한 라인업으로 헬시플레저족 잡기에 나선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CU는 건강 스낵 수요가 확인된 만큼 이번에 출시된 상품을 포함해 연내 총 10종으로 Get balanced 구색을 늘려 차별화 상품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고니 MD는 "건강 스낵 시리즈에 대한 고객 반응이 긍정적인 것을 고려해 보다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한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차별화 스낵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한 연구,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