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강삼식 지부장이 지난 18일 의령군청 앞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반말', '막말', '폭언' 즉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하라"는 펼침막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제공 |
"'반말', '막말', '폭언'"고압적이고 비인권적인 갑질 즉각 사과하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의령군지부 강삼식 지부장을 비롯한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18일부터 의령군청 앞에서 최근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갑질·막말'에 대한 사과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 오고 있다.
|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유형만 부지부장이 지난 19일 의령군청 앞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반말', '막말', '폭언' 즉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하라"는 펼침막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제공 |
이들은 "'반말', '막말', '폭언'은 의령군의회 특권인가", "'반말', '막말', '폭언'하는 의령군의원 OUT",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즉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하라"라는 문구가 담긴 펼침막을 들고 맹비난했다.
|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소속 여성공무원이 지난 20일 의령군청 앞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반말', '막말', '폭언' 즉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하라"는 펼침막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제공 |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와 시·지부는 '의령군의회 갑질·막말 대응' 관련, 운영위원회를 갖고 다음주부터 군의회에 대한 법적 조치는 물론 강경 투쟁을 예고했다.
|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소속 여성공무원이 21일 의령군청 앞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반말', '막말', '폭언' 즉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하라"는 펼침막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