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정말…너허어어무 더워요 다들 이열치열 잘 버텨 봐요 네???? 아쟈아쟈쟈빠땨!빱!!쨥!!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해리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카멜색 레더 롱 드레스에 내추럴한 반묶음 머리를 연출해 우아한 여신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 가죽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열치열로 깨죽옷 너므 이뻐여" "이 더운데 남의 가죽을 쓰고 계신" "그 옷 안 더운거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