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일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에는 한때 비가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 내외, 충청권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전라남도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광주 24도 ▲전주 23도 ▲대구 22도 ▲부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8도 ▲강릉 26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30도 ▲제주 3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