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인형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드리드의 알무데나 대성당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입체감 넘치는 옆태를 과시하고 있는 장원영의 비주얼이 빛이 난다.

특히, 장원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채 작은 얼굴과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CG같은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이브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