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9월 21일 개점 14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및 감사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9월 21일 개점 14주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및 감사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21일부터 24일까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140명에게 선착순 감사품을 증정한다. 23일부터 24일까지는 A관 3층에서 퍼스널컬러 진단 이벤트를 진행해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의 의류를 추천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1일부터 27일까지는 A관 3층 이벤트홀에서 하이앤드&빈티지 해외명품 초대전이 마련된다.

롤렉스 데이데이트 로즈골드남성 10포인트 뿐만 아니라 데이저스트 화이트골드 여성 10포인트 등 롤렉스의 다양한 라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의 빈티지 하이앤드 핸드백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해외패션 편집샵인 비아델루쏘에서도 22일부터 24일까지 해외명품 브랜드데이를 연다.


구찌, 생로랑,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페라가모 등의 다양한 상품 등을 5% 추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더블적립 포인트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디다스에서는 1년에 단 한번만 진행하는 창고 대공개 행사를 22일부터 28일까지 1층 A관 본매장에서는 진행한다. 아디다스의 F/W 이월 상품을 30%~6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개점행사 기간 중 브랜드 합산으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3% 상당의 엘포인트를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김대홍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수완점에 보내주시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편리한 쇼핑환경 조성 및 지역 사회환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