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5일 광주·곡성공장 인근에 위치한 광산구청과 곡성군 입면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 120박스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2012년부터 11년째 매년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김치 나누기'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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