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보당, '대통령이 사고하라'뉴스1 제공2024.01.20 | 13:45:05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진보당 당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사과·경호처장 파면 촉구 정당연설회를 하고 있다. 지난 18일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하는 동안 경호원들에게 제지당해 끌려나갔다. 2024.1.2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미국 전술핵 확대 검토, 한반도 재배치되나…한국 정부 반발 등이 변수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부동산 민심 심상찮다…당정, 세제·공급 후속대책 추진'청년 버스-하우스' 제안 황희 "큰 심려와 실망 끼쳐드려" 대국민 사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