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내견 '조이'와 인사하는 한동훈·배현진 뉴스1 제공 2024.02.02 | 19:25: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피습 사건 이후 8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선 배현진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책물관에서 열린 2024 설날 맞이 희망콘서트에 참석해 김예지 의원의 안내견 '조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피습을 당했었다. 2024.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부동산 민심 심상찮다…당정, 세제·공급 후속대책 추진 '청년 버스-하우스' 제안 황희 "큰 심려와 실망 끼쳐드려" 대국민 사과 미국 전술핵 확대 검토, 한반도 재배치되나…한국 정부 반발 등이 변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