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2024년 아침간편식 시범사업'을 통해 시범학교인 서운중·안성여고·안성두원공고 학생 1100여 명에게 총 74회 아침간편식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사업이 더 의미가 있는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안성시 농축산유통과·일자리경제과·시민활동통합지원단 등 행정의 많은 부서와 협업하여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라며 "앞으로 아침간편식 시범사업이 더 확장 되도록 시에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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