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가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영케이는 이날 녹화를 진행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고정 멤버로 새롭게 합류했다.
'놀토'는 2025년 12월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키, 입짧은햇님까지 잇따라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이며 타격을 입었다. 이들이 모두 하차하며 빈자리로 골머리를 앓았던 '놀토'는 영케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해 합을 맞춰 나갈 예정이다. 현재 신동엽과 문세윤, 김동현, 넉살, 한해, 소녀시대 태연, 블락비 피오가 멤버로 활약 중이다.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2018년 4월 첫 방송 후 8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간판 예능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영케이가 새 멤버로 합류한 '놀토'는 오는 28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먹짱 고양이' '대식가 여우' 등 애칭으로 불리는 영케이가 어떤 활약을 할지 이목이 쏠린다.
영케이는 2015년 데이식스 보컬 겸 베이시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웰컴 투 더 쇼' '해피' '꿈의 버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