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쇼크에 환율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1511원' 이동영 기자 2026.03.23 | 10:05: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중동 전쟁 리스크가 확산되자 환율이 1510원선을 돌파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중동 전쟁 리스크 확산에 환율이 1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56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511.00원을 나타낸다.이날 1504원대에 시작한 환율은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급락하자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관련기사 [속보] 환율 17년만에 최고…1510.30원 기록 중동 불확실성 최고조, 5% 급락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이란 전쟁 격화에 1500원대 고환율 지속…1504.9원 출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동영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동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