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리스크가 확산되자 환율이 1510원선을 돌파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중동 전쟁 리스크 확산에 환율이 1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56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511.00원을 나타낸다.


이날 1504원대에 시작한 환율은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급락하자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