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도상우가 모델 박지혜와 내년 2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도상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도상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도상우의 예비 신부인 모델 박지혜는 1989년 2월생으로 2012년 뉴욕 패션 위크의 알렉산더 왕 쇼에서 독점 모델로 데뷔한 후 해외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 오르면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박지혜는 이날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상우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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