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돈 쓰는 건 안 아까워" 헬스장·심리상담센터 카드 결제↑
신한카드는 인구구조 변화와 경쟁사회의 흐름 속에 정신 건강과 운동에 대한 소비가 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2023년 10~12월과 2019년 동기간을 비교해 심리상담센터 월평균 이용건수가 22.4% 증가하고, 요가·필라테스 가맹점수는 90%, 테니스장은 213%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특히 운동이 필수인 시대가 되면서 2019년 동기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스포츠센터 가맹점수는 44%, 요가·필라테스는 90%, 테니스장은 213% 증가했으며 이용금액 또한 37%, 47%, 81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러한 현상을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관심이 늘어나며 구체적인 예방과 운동을 필수로 관리에 포커싱하는 "건강 디테일링"과 고령화 시대에 천천히 나이 들어가는 "저속노화"로 정의했다. 신한카드는 자사의 소비 데이터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와 각종 채널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