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신관 지하 1층 '가을맞이' 새단장
광주신세계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대대적인 MD(매장 정비)개편에 나섰다.5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신관 지하1층을 신규 매장과 리뉴얼 브랜드 10여개 이상으로 꾸몄다.먼저, 지속가능 슈즈전문점 "세이브 힐즈"를 지역 최초로 오픈했다. 편집숍인 "세이브 힐즈"에서는 "블런드 스톤", "네이티브", "피카딜리", "아치스", "에무 오스트레일리아", "스트라이브", "프리어스", "헤이브리드", "르무통", "마니토바" 등 10개의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이 중 "르무통"은 "리 프로젝트(RE PROJECT)"를 통해 생분해성 소재를 사용한 아웃솔과 리사이클 폴리를 사용한 신발 끈, 재활용한 고무를 사용한 오솔라이트 인솔까지 친환경 슈즈로 잘 알려져 있다.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을 모토로 만들어진 르무통은 공항 면세점의 한 업체의 직원 유니화(특정한 장소나 목적을 위해 회사 구성원들이 통일해서 신는 신발)로 선정될만큼 편한 신발로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