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화합·통합으로 지역 경제활성화"
한상원 제 25대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의 취임 일성은 "화합·통합을 통한 경제활성화"였다.한상원 광주상의 회장은 28일 오후 7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광주·전남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은 상의의 소명이고 우리 기업인의 책무로 화합과 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날 광주상의 회장 이·취임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등 각급 기관단체장, 제24·25대 상공의원 및 기업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강기정 광주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창선 회장의 업적 보고, 공로패와 감사패 증정, 이임사, 상의기 전달, 신임 회장 취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창선 제23·24대 광주상의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대과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특히 광주형일자리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