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봄맞이 리빙용품 할인 축제 '메종 드 신세계'
광주신세계는 새롭게 시작하는 봄을 맞아 주방용품부터 침구까지 집을 새단장 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메종 드 신세계"의 메종(MAISON)은 프랑스어로 집, 주택, 가옥을 뜻해 신세계의 집이라는 테마로 집을 꾸미기에 알맞은 다양한 생활 인기 아이템을 선보인다. 본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빌레로이앤보흐, WMF, 닥터하우스, 쿡셀 등 주방용품 브랜드는 최대 60%까지 할인판매하며 클라르하임, 앤스티치, 운현궁, 구포컬렉션, 까르마, 씰리, 시몬스 등 침구부터 침대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유스트, 아로마드폼, 러쉬 등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들도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독특한 디자인으로 신혼부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빌레로이앤보흐"는 최대 4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빌레로이앤보흐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집들이 선물로도 인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