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북, 3분기 제조업 생산 '선방'…서비스업·소비 '부진'
코로나19 4차 유행권에 들어간 지난 3분기 호남권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를 제외하고 전분기에 비해 선방했으나, 서비스업생산과 소비는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21년 3분기 호남권 경제동향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생산은 전분기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업종별로 석유화학, 전자부품, 조선, 철강 등은 증가 석유정제, 기계장비, 음식료품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