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송지오' 등 30개 브랜드 리뉴얼 오픈
광주신세계 매장이 다양한 브랜드로 새단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광주신세계는 5일 그동안 지역에서 만날 수 없었던 "송지오 파리"와 "드파운드"를 새로 유치하는 등 8월 한달 간 총 30개의 브랜드를 리뉴얼 하거나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본관 4층 "송지오 파리"는 1993년 론칭한 "송지오"의 여성라인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올해 신규 오픈을 기념해 1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SNS를 활용한 연예인 셀럽 마케팅으로 유명한 "드파운드"는 본관 4층에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로 트렌디하면서 자연스러운 감성의 여성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분크", "베네통", "일라일", "시리즈", "커스텀 멜로우", "메트로 핸드백", "닥스 핸드백", "케어링 선글라스", "크리스피 바바" 등 영캐주얼∙컨템 포러리∙남성∙생활 브랜드들도 5일부터 순차적으로 리뉴얼 오픈해 고객들을 맞을 예정이다.본관 1층에서 6층으로 자리를 옮겨 고객들을 맞는 로컬 골프